[호주 뉴스닷컴] The reality of human organ harvesting in China(중국장기적출의 현실)

사무국
2016-09-19


납치되어 판결도 없이 수개월 혹은 수년간 지낼 방에 넣어진다고 상상해보라. 거기에서, 당국이 당신을 고문하고 강제로 당신의 관점을 중국 공산당의 관점과 맞추기 위해 세뇌하도록 만들어진 영화를 보게 한다. 시도 때도 없이 당신은 더럽고, 초만원인 방으로 끌려 나와 경고도 없이 팔이 바늘에 찔리고 거기서 나온 피가 많은 약병을 채운다. 그런 다음 감옥 당국은 약물중독 범죄자들에게 폭력으로 당신을 붙잡고 소변샘플을 채취하고 침투적인 의료 절차로 괴롭힌다.


누구도 도움을 청하는 당신의 비명이나 울부짖음에 답하지 않고, 어떠한 설명도 없다. 이 절차가규칙적으로 반복된다. 당신은 그 잔인한 처우 수 년 동안 견뎌낸 후 살아서 나오거나 비밀리에 처형될 수도 있다. 또한 외과의사들이 당신에게 진정제를 놓고 – 당신이 아직 살아있는 동안 당신의 몸에서 장기를하나하나 제거하기 시작한 후 수술대 위에서 죽게 될 수도 있다. 정부는 당신이 단순히 실종됐다거나 애초에 거기에 없었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정부는 아마 거의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것이다.

 그 동안 부자들은 구명을 위한 장기이식이라는 목적을 위해 건립된 병원에 줄지어 들어갈 것이다.인간의 신장, 간 및 다른 장기들에 대한 선택은 방대하다. 이는 수 천명이 거기에 넣어져 살해되어왔기 때문이다. 장기적출은 중국 정부의 수익성 좋은 사업이다. 그것은 지난 20년간 최고 품질의 장기를 적출하려는 목적으로 강제로 의료검사를 반복적으로 당해야 하는 수 천명 중국인들의 현실이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은 구금소, 노동교양소의 정치범과 중국 전역에 걸친 수감자들에게 인권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공산당 치하에서는 누구도 안전하지 않지만, 파룬궁 – “진, 선, 인”의 지도원리에 기반한 영적 명상법 – 수련인들이 주요 타겟이다. 중국 정부는 1999년에 파룬궁을 금지했고 무자비하게 박해, 고문, 살해해 왔으며, “흑감옥(black jail)”- 공산당에 의해 설립된 초법적인 노동 교양소와 구금소 네트워크로 판결없이 시민들을 구금한다 - 에 가둬왔다. ‘장기 적출을 금지하는 공식 법이 없다’ 정기적출을 반대하는 의사모임(DAFOH)은 중국에서 국가의 승인을 받은, 양심수로부터의 강제장기적출에 대한 보고서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했다.

DAFOH 호주 대변인 소피아 브리스킨 박사는 DAFOH는“특별히 중국에 초점을 맞췄다. 왜냐하면,세계 다른 국가들과 달리, 중국은 체계적인 강제장기적출이 대량으로 국가가 승인한 레벨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는 유일한 곳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브리스킨 박사는 “중국은 그런 적출 행위을 금지할 공식적인 법이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1984년 법안”이 아직 그대로 있다. 이 법은 사형수가 공여자로 사용되는 것을 허용하는것으로 이는 모든 국제 지침에 대한 직접적인 위반이다.” 브리스킨 박사는 국제사회가 이 문제에 대해 “더 강력한 태도로…나서서 압력을 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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