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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캄보디아 현지에서 외국인 대상 불법 이식 의혹이 제기되며, 한국 장기이식윤리협회(KAEOT) 김황호 이사가 그 실태를 진단했다.
김 이사는 인터뷰에서 "“캄보디아는 이제 중국의 한 성(省)처럼 움직이고 있다"며 중국의 장기 이식 관련 시스템이 주변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우려했다.
그는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을 통해 세워진 병원, 캄보디아 군부와 당국의 유착 의혹, 그리고 국제사회의 미온적 대응을 언급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전화 070-4175-2213 | 이메일 kae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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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캄보디아 현지에서 외국인 대상 불법 이식 의혹이 제기되며, 한국 장기이식윤리협회(KAEOT) 김황호 이사가 그 실태를 진단했다.
김 이사는 인터뷰에서 "“캄보디아는 이제 중국의 한 성(省)처럼 움직이고 있다"며 중국의 장기 이식 관련 시스템이 주변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우려했다.
그는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을 통해 세워진 병원, 캄보디아 군부와 당국의 유착 의혹, 그리고 국제사회의 미온적 대응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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