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OT 회장 이승원 박사는 28일 프레스센터에서 희망제작소가 선정한 ‘2013 해피시니어 어워즈(인생 후반전을 사회공헌활동으로 엮어낸 사람들)’ 행복나눔상 부문을 수상했다.
희망제작소는 풍부한 삶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에 환원해 비영리영역에서 제2의 인생을 펼치고 있는 시니어를 격려하고 지지하고자 2008년부터 해피시니어 어워즈를 제정, 시행하고 있다.
이승원 박사는 2012년부터 국제적인 NGO인 DAFOH(강제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며, 한국에서도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관련 활동을 조직해 올해 초 IAEOT(국제장기이식윤리협회) 단체를 조직했다.
최근 다포가 진행하는 중국에서의 장기 강제 적출에 반대하는 전 세계 서명운동에 IAEOT가 공식 협력단체로 지원하면서 최근 30여만 명을 돌파하는 등 4개 대륙, 36개국 중 최고의 서명참여를 이끌어 내어 다포 및 세계 인사들을 놀라게 하였다.
그는 이번 수상에 대해서도 서명운동에 사례를 들며 "가장 보람을 느끼는 부분은 진실을 모르던 분들이 진실을 알게 되었다는 점과 그들이 올바른 목소리를 냄으로써 사회가 더욱 밝아진다는 점이다. 강제 장기적출을 중지시킨다는 바람 외에도, 보다 많은 사람이 정의와 인권을 위해 움직이게 됐다는 사실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IAEOT 회장 이승원 박사는 28일 프레스센터에서 희망제작소가 선정한 ‘2013 해피시니어 어워즈(인생 후반전을 사회공헌활동으로 엮어낸 사람들)’ 행복나눔상 부문을 수상했다.
희망제작소는 풍부한 삶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에 환원해 비영리영역에서 제2의 인생을 펼치고 있는 시니어를 격려하고 지지하고자 2008년부터 해피시니어 어워즈를 제정, 시행하고 있다.
이승원 박사는 2012년부터 국제적인 NGO인 DAFOH(강제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며, 한국에서도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관련 활동을 조직해 올해 초 IAEOT(국제장기이식윤리협회) 단체를 조직했다.
최근 다포가 진행하는 중국에서의 장기 강제 적출에 반대하는 전 세계 서명운동에 IAEOT가 공식 협력단체로 지원하면서 최근 30여만 명을 돌파하는 등 4개 대륙, 36개국 중 최고의 서명참여를 이끌어 내어 다포 및 세계 인사들을 놀라게 하였다.
그는 이번 수상에 대해서도 서명운동에 사례를 들며 "가장 보람을 느끼는 부분은 진실을 모르던 분들이 진실을 알게 되었다는 점과 그들이 올바른 목소리를 냄으로써 사회가 더욱 밝아진다는 점이다. 강제 장기적출을 중지시킨다는 바람 외에도, 보다 많은 사람이 정의와 인권을 위해 움직이게 됐다는 사실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