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EOT는 반인륜적인 강제 장기적출 현황을 알려 국민들이 불법적인 장기매매 시스템에 연루되는 것을 막고, 올바른 생명윤리와 의료윤리,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권리를 바로 세우기 위해 출범했습니다. 2012년 출범 이후 10년을 한결같이 묵묵히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우리 세상에 강제 장기적출을 비롯한 생명과 인권을 앗아가는 비극이 없어지는 날까지, 늘 처음처럼,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정의로운 여정을 걸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5년
1. G7+7 국가의 정부 지도자들에게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연례 청원 서명 캠페인
DAFOH와 ETAC은 G7+7 국가의 정부 지도자들이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규탄하고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하며, 각국 정부 간 행동 계획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AEOT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명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명 인원수는 12월 현재 전 세계 누적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 KBS홀 '생명,인권 그리고 강제장기적출' 포스터 수상작 전시회
5월 30일, KAOET 여의도 KBS홀에서 ‘생명, 인권 그리고 강제장기적출’을 주제로 한 제5회 국제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전시회는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상영된 영화 ‘국유장기’와 같은 주제의식를 공유하며, 영화와 전시가 연계되도록 개막일에 맞춰 진행되었습니다. 아울러 포스터 전시와 함께 G7+7 국가의 정부 지도자들에게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서명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3. 국제 정세 속 강제 장기적출 문제에 대한 KAEOT 공식 성명 발표
KAEOT는 9월 미국 보건복지부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발표를 계기로, 관련 사안에 대한 공식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발표는 중국 베이징 열병식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불로장생’과 장기이식을 언급한 장면이 국제적 논란을 일으킨 직후 이루어졌습니다. KAEOT는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가 국제사회가 지속적으로 우려해 온 반인도 범죄임을 재확인하는 계기로 보고, 독립적 국제조사와 제도적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4. 캄보디아 강제 장기적출 의혹 관련 영상 인터뷰 출연
KAEOT는 시사·인권 전문 영상 콘텐츠 인사이트 윈도우 및 뉴스1에 출연하여, 캄보디아에서 제기된 불법 장기이식 문제를 주제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인터뷰에서 캄보디아 납치·가혹행위 사건을 단순 범죄가 아닌, 중국의 장기이식 산업이 주변국으로 확산되는 구조적 현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과 연계된 의료 인프라 구축, 군 병원 및 대형 병원의 관여 의혹, 의료 인력 양성 및 기술 이전 문제를 짚으며, 강제 장기적출 시스템이 제도와 인프라를 통해 이전될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5. 국외 장기이식 신고·관리 현황 파악을 위한 정보공개청구
KAEOT는 2025년 10월 동아일보 보도를 통해 한국인의 캄보디아 장기이식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해외 원정 장기이식 및 강제 장기적출 우려 사례에 대한 국내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국립장기이식관리기관(KONOS)를 대상으로 정보공개청구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청구를 통해 KAEOT는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제27조의2에 따른 국외 장기이식 신고 현황, 특정 국가(중국·캄보디아 등) 관련 사례, 그리고 국외 장기이식자에 대한 신고·관리·사후 모니터링 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하고자 하였습니다.
6. 유엔 GPA 평가 고위급 회의 서면 기고 및 시민사회 대표 비대면 참여
KAEOT는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유엔총회가 주최하고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가 주관한 ‘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글로벌 행동계획(GPA) 평가 고위급 회의’에 시민사회 대표 자격으로 공식 초청을 받아 서면 기고문을 제출하고 비대면으로 참여하였습니다. KAEOT는 기고문을 통해 강제 장기적출과 이식관광이 장기적출 목적의 인신매매와 구조적으로 연계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구금자 및 취약계층이 착취의 대상이 되는 문제를 국제사회에 제기하며, 해당 사안을 향후 유엔 정치선언문에 반영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7. 강제 장기적출 문제 관련 DAFOH 국제 웨비나 연사 참여
2025년 12월 10일, DAFOH가 주최한 “Commemorating Forced Organ Harvesting and the Cold Genocide of Falun Gong Practitioners” 웨비나에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본 웨비나는 세계인권선언 및 집단학살방지협약 기념일에 맞춰 열렸으며, 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의료윤리와 인권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8. ALSA × KAEOT 강제 장기적출 문제 세미나 개최
2025년 12월 20일, 아시아법대생연합(ALSA)과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KAEOT)는 경희대학교에서 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다큐멘터리 Human Harvest를 감상하고 이어진 발제를 통해 국제사회 논의 동향과 한국의 원정 장기이식 관련 법제 현황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학생들이 ‘중국은 양심수에 대한 강제 장기적출을 즉각 중단하라’는 G7+7 연례 청원에 자발적으로 서명하며 연대의 뜻을 표했습니다.
2024년
1. 부산시청 국제포스터 수상작 전시회 개최
1월28일부터 2월3일까지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제4회 국제포스터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많은 단체가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부산시의사회, 부산시 인권센터, DAFOH, 휴먼아시아, TAICOT, TTRA , SMG입니다. 매일 오후 3시에는 미술관에서, 피바디상 수상작 다큐멘터리 <휴먼 하비스트>도 상영했습니다.
2. UN 2024년 중국 보편적 정례검토(UPR) 관련 서명 활동 진행
2024년 1월 진행된 2024년 국가별정례인권검토(Universal Periodic Review)에서 중국의 인권 침해에 대해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용기와 확신을 가지고 강제 장기 적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DAFOH의 공개 서한을 지지하는 서명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다포는 모든 유엔 회원국들에게 보편적 정기 검토(Universal Periodic Review)에서 중국의 인권 기록에 대해 비판적으로 질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중국에 양심수의 강제 장기적출에 대한 특별 보고관(Special Rapporteur)을 설립하고, 중국의 강제 장기적출 범죄를 처벌하기 위한 국제형사재판소의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3. [주제발표]대한변협 의료인권소위원회 주최 세미나
5월 20일, 대한변호사협회 의료인권소위원회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KAEOT는 ‘장기이식법 개정 및 개선방향 검토(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강제 장기적출 및 이식현황을 알아보고 KAEOT에서 이명수의원을 통해 발의했던 장기 등 이식법 개정 과정과 내용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특히 개정 사항과 관련한 관계기관 의견에 대해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발제 후 참석한 위원님들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으며, 앞으로도 양 단체 간의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4. G7+7 국가의 정부 지도자들에게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연례 청원' 서명 캠페인
DAFOH와 ETAC은 G7+7 국가의 정부 지도자들이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규탄하고 각국 정부 간 행동 계획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AEOT도 올해 7월부터 한국을 대표해 서명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5. ‘유엔 초국가적 조직범죄 방지협약’ 회의 참석
7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비엔나국제센터에서 유엔 초국가적조직범죄방지협약(UNTOC) 인신매매 실무그룹이 기존 ‘장기밀매(Organ trafficking)’과 구별되는 ‘장기적출 목적 인신매매(human trafficking for the removal of organs’ 개념을 제시하고, 당사국들과 그 방지책을 논의했습니다.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KAEOT)가 NGO측 패널로 초청되어 한국의 원정장기이식 현황 및 그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직면한 도전 등에 관하여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KAEOT의 발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6. 아시아법학생연합(ALSA) 지부 학술행사 진행
ALSA 숙명여대 지부: 2024년 11월 21일, 피버디상 수장작인 휴먼하비스트 다큐멘터리 상영 후 강제 장기적출의 현황과 실태 보고서를 통해 불법 장기적출 근절을 위한 국제단체들의 노력과 한국 현황을 소개하는 KAEOT의 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숙명여대 학술팀의 중국의 불법장기 이식문제, 불법 장기이식 방지를 위한 세계적인 논의, 등 다양한 쟁점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LSA 한양대 지부: 11월 26일, 휴먼하비스트 다큐멘터리 상영 후 강제 장기적출의 현황과 실태 보고서를 통해 불법 장기적출 근절을 위한 국제 단체들의 노력과 한국 현황에 대한 KAEOT 발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ALSA 한양대지부 학술팀은 장기이식법 제22조의 장기 적출 요건을 설명한 후, 뇌사 및 동의권, 기증자 가족에 대한 예우 문제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여러 해결책을 제언했습니다.
7. ‘강제 장기적출 문제 근절을 위한 국제포럼’ 개최
2024년 12월 15일, 고려대학교 문숙의학관에서 열린 "International Forum on Combating Forced Organ Harvesting"은 강제 장기적출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 및 한국의 대응을 논의하는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KAEOT와 아시아법학생연합(ALSA)의 공동주최로 개최되었으며, 국제 NGO ‘강제 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DAFOH), ‘중국내 이식 오용 종식을 위한 국제연대’(ETAC), 국제인권단체 ‘휴먼아시아’가 후원하였습니다. 포럼 주제는 "As future leaders, what can we do to combat forced organ harvesting?“ 이었으며 국제사회가 직면한 심각한 윤리적, 법적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2023년
1. KAEOT 서포터즈 1기 해단식
3월 18일 갤러리 소연에서 KAEOT 서포터즈 1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진행했습니다. 서포터즈 1기는 2022년 8월부터 2023년 2월까지 국제사회의 강제 장기적출 현황에 대한 보고서와 보도자료 번역 및 SNS 홍보에 활발한 활동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서포터즈가 직접 주체가 되어 장기이식 분야의 불법적인 문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해단식에는 김송 판사님께서 직접 참여하셔서 서포터즈1기 분들을 격려해주셨으며, 활동 시상 및 수료증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2. 서울메트로미술관 국제 포스터 수상작 전시회 개최
5월 21일부터 5월 27일,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제3회 국제포스터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전시회 첫날 21일에는 공모전 심사위원인 윤호섭 국민대 명예 교수님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포스터 전시회의 취지와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아티스트 토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매일 오후 3시에는 미술관에서, 피바디상 수상작 다큐멘터리 <휴먼 하비스트>도 상영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하루 수백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3. 국제구호기구 스마일어게인 발대식 참여
6월 24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제구호기구 스마일어게인 발대식에 참여했습니다. 주최측의 배려로 행사가 열린 국회 대회의실 입구에서 KAEOT가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생명,인권 그리고 강제장기적출' 포스터 수상작 전시회 리플렛과 배너를 비치해,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황교안 전 총리를 비롯해 귀빈들도 인증샷을 함께 촬영하며 KAEOT의 활동을 응원해주셨습니다. 앞으로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총재님은 KAEOT와 지속적인 연대를 약속하셨습니다.
4. KAEOT 서포터즈 2기 발대식
KAEOT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이 7월 1일 KAEOT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응모 과정을 통해 선발된 KAEOT 서포터즈 2기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반인륜적 강제 장기적출 현황을 널리 알려 불법적인 장기매매 시스템에 의한 생명윤리와 인권 침해의 심각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5. ALSA & KAEOT 임원진 회의 및 다큐상영회
9월 20일 KAEOT 세미나실에서 ALSA(아시아법학생연합)과 임원진 회의 및 다큐멘터리 휴먼하비스트 상영회를 개최했습니다. KAEOT와 ALSA는 그간 구축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ALSA 임원진들은 회의에서 여러가지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ALSA의 각 위원회는 /지부별 휴먼하비스트 상영회/ ALSA DAY 테마 선정/ 학술제 주제 채택/ 카드뉴스 제작/ 자원봉사와 스폰서십 등 KAEOT와 협력해 나아기로 했습니다.
6. 유엔 자유권위원회 제139차 세션 참가
KAEOT는 지난 9월 12일 ‘강제 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DAFOH)’과 공동으로, UN 자유권위원회에 보고서를 제출하였으며, 10월 19일에 온라인 공식 브리핑에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대한민국이 자유권규약에 따른 생명권 보호 의무를 위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은 중국 이식관광의 주요 ‘소비국’으로 지목되어 왔고, 중국 내 심각한 생명 박탈인 강제 장기적출 상황을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자국민의 해외 이식 실태에 대한 모니터조차 하지 않은 채 의무를 해태해 왔다는 것입니다. 보고서는 특히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부산광역시가 중국과 '장기 공유 네트워크'를 추진하는 상황에 대하여 우려를 표했습니다.
7. ‘피의 수확/학살 개정판 <한글판> 출간 기념행사
세계인권선언 75주년을 기념하여 12월 10일 오후 2시 KAEOT 세미나실에서 ‘피의 수확/학살 개정판『Bloody harvest/The slaughter An update』’ 한글판 보고서 E-book 출간 전 KAEOT 서포터즈 1기 번역팀과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저자 데이비드 매티스와 에단 구트만은 축하 메시지를 기념행사를 빛내주셨습니다. 큰 변화를 이끌어 내는 첫걸음은 사실을 정확히 파악하는 일일 것입니다. 이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해주신 번역팀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22년
1. UN인권이사회 세미나 ‘강제 장기적출 저지’ 국제법안 제안
2022년 3월 23일, 제네바에서 열린 제49차 유엔인권이사회 부대행사로 열린 세미나 '21세기 심화되는 인권 탄압, 국가가 살아 있는 사람의 장기를 약탈하다'에서, KAEOT는 대만 TAICOT, 미국 DAFOH, 유럽 양심의 자유 협의회(CAP-LC), 일본 TTRA와 함께 강제 장기적출을 저지하기 위한 국제법의 초안을 제안했습니다. 주요 골자는 해외에서 강제 장기적출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도 각국에서 처벌하고 공소시효를 무제한으로 하는 것이며, 중국공산당에 대한 국제 제재를 포함한 국제협력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2. 사단법인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 공익법인 지정
2022년 6월30일, 「법인세법 시행령」 제 39조 제1항 제1호 바목에 따라 기획재정부장관으로부터, 사단법인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KAEOT)가 공익법인으로 지정 고시되었습니다. 인권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KAEOT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3. KAEOT 서포터즈 1기 발대식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문숙의학관1층 윤병주홀에서 KAEOT 서포터즈 1기 1차 발대식이 2022년 7월 22일 진행되었고, 7월 30일은 KAEOT 세미나실에서 2차 발대식을 가졌으며, KAEOT 서포터즈 1기는 국제사회의 강제 장기적출 관련 해외 법안과 자료 번역 및 SNS 카드뉴스 제작 및 영상제작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학생 서포터즈의 활약에 큰 희망을 겁니다.
4. 휴먼아시아와 협력 강화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권단체 휴먼아시아(이사장, 서창록) 사무실 미팅에 이어 2022년 8월 24일 휴먼아시아 실무진과 KAEOT 세미나실에서 2차 미팅을 통해 ‘휴먼하비스트’ 다큐 관람 후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방안과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3년에도 휴먼아시아와 KAEOT는 생명, 인권 활동에 협업의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생명, 인권 그리고 강제 장기적출’ 포스터 전시회 (성남시청)
KAEOT는 2021년부터 대만, 일본과 함께 국제포스터 수상작 릴레이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1년 고려대학교에 이어, 2022년 9월에는 성남시청 공감 갤러리에서 제2회 국제 포스터 수상작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강제 장기적출이라는 끔찍한 인권탄압 현실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강제 장기적출 중단 메시지에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성남시청 관계자 여러분과 참여해 주신 시민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여러분의 참여는 인권과 기본권 자유의 존중과 증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6. ALSA(AIMCC) 국제모의재판대회 참가 (휴먼하비스트 상영 및 강연)
2022년 10월 2일 ALSA(아시아법대생연합) 주최 제7회 AIMCC(알사국제모의재판대회)에서 KAEOT는 피바디상 수상작 '휴먼하비스트'다큐 상영과 '강제 장기적출 근절을 위한 법조인의 역할'의 주제로 발표(김송판사)를 진행했습니다. 해외 ALSA 회원 대상 영어 영상(TV조선 탐사보도 다큐)과 김송판사님의 발표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해외로 송출되어 AIMCC에 참여한 해외 ALSA 회원들에게도 소중하고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7. UN 시민적 정치적 위원 서창록 교수님과 만남의 시간
2022년 11월 16일 KAEOT 세미나실에서 UN 시민적 정치적 위원이신 서창록 교수님과 KAEOT 회장님과 실무진들과의 만남의 시간에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현황 및 국제사회의 동향과 국내 움직임에 대한 브리핑 시간을 갖고 국제인권협약 초안 관련 서창록교수님의 심도 있는 조언과 논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8. ‘강제 장기적출 반대 입법 글로벌 액션’ 기자회견
대만 입법원이 주최하는 ‘강제 장기적출 반대 입법 글로벌 액션’ 국제기자회견이 세계인권의 날 전 2022년 12월 9일 대만 입법원 중싱빌딩에서 열렸습니다. 유럽, 한국, 일본의원 10명은 지지영상을 통해 대만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강제 장기적출에 대항하는 선진적인 입법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였습니다. 한·대만의원친선협회 회장인 조경태의원도 KAEOT를 통해지지 영상을 보내와 국제 공조에 참여했습니다.
2021년
1. 서울특별시 자원봉사센터 등록 (21년 1월)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KAEOT)는 강제 장기적출은 인류공통의 문제이자 인권이라는 인류보편의 가치에 대한 중대한 침해라는 인식 하에, 학생 및 시민들과 함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1년 1월부터 KAEOT는 서울시에 자원봉사 수요처로 등록되어, KAEOT와 함께 하는 누구나 자원봉사자로 인정받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월드 서밋 (21년 9월 17일 ~ 26일) 개최
KAEOT는 DAFOH, TAICOT, CAP, TTRA와 함께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월드서밋에는 6개 세션에 세계 19개국 38명의 전문가가 발제자로 참여했으며,연인원 수십만명이 참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강제 장기적출’이라는 반인도적 범죄행위가 인류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통찰력과 정보를 제시했습니다. 월드 서밋 홈페이지
3. 강제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선언 (21년 9월 26일)
UN 총회 기간에 맞춰 9월 17일∼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월드 서밋' 폐막과 함께, 참가자와 단체들은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 선언'(Universal Declaration on Combating and Preventing Forced Organ Harvesting·UDCPFOH)을 채택했습니다. 선언문은 전 인류에 대해 중국공산당이 자행한 강제 장기적출 만행 종식을 위한 공동 노력을 지지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KAEOT는 DAFOH, TAICOT, CAP, TTRA와 선언문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한국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열풍 속 언론의 주목을 받은 KAEOT (21년 10월 21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극 중의 강제 장기적출 장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10여개 언론은 KAEOT가 분석한 오징어 게임의 강제 장기적출 장면 및 실제 중국의 강제 장기적출 실상에 대해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5. ‘생명 인권 그리고 강제장기적출’ 국제포스터 수상작 전시회 (21년 12월 5일 ~ 7일)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이해 ‘생명 인권 그리고 강제 장기적출’ 국제 포스터 수상작 전시회가 고려대 하나스퀘어에서 열렸습니다.
6. 세계 인권의 날 특별기획 아티스트 토크 (21년 12월 10일)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 윤호섭 교수 및 한국인 공모전 수상 작가를 초대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각종 이벤트도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가 열렸습니다.
2020년
1. 2020년 1월 도쿄선언 발표
한국, 일본, 대만 3국의 단체들은 ‘중국의 장기이식 남용에 관한 도쿄 선언’을 발표하였으며 중국의 강제장기적출 범죄를 종식시키기 위해 각국 정부와 입법 기관, 의료인 등에 대하여 필요한 조치의 이행을 촉구하였습니다.
2. 아시아세미나 전자책 발행
2019년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 세미나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전자책이 발행되었으며, 이를 미국과 유럽의 각 전문가 단체에 알리고 있습니다.
3. 아시아자문위원회 설립 및 자문위원 위촉
한국, 일본, 대만 아시아 3국은 국내 외 의료계 및 법조계의 주요 인사들을 중국 내 장기이식 남용에 관한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4.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개정
2020년 3월 6일, 이명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장기이식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제27조의2(국외 장기등 이식자에 관한 관리)'를 신설해 국외에서 장기 등을 이식받은 사람에게 '귀국 후 30일 이내에 이식받은 의료기관 등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이 기재된 서류를 국립장기이식관리기관에 제출' 의무를 명문화했습니다. 이는 해외 불법장기이식을 관리하는 첫걸음이며, KAEOT는 향후 지속적으로 신설된 법 조항의 실효적인 이행을 모니터링과 관련 제도 보완 등 입법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방침입니다.
5. 유관기관과의 협력
KAEOT는 한국장기조직 기증원과 함께 생명나눔을 위한 통합브랜드 ‘희망의 씨앗’의 콘텐츠 개발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중국 내 이식 남용을 막기 위한 국제연대(ETAC: International Coalition to End Transplant Abuse in China)’의 요청으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한국의학교육협의회의 승인을 거쳐 각 의과 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에 ‘중국 내 강제장기적출에 관한 특별재판소(China Tribunal)’ 판결 내용과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6. 반인도 범죄 혐의자 입국 금지 신청
2020년 9월 5일, 우리나라의 의료진이 강제장기적출이 이루어지는 국가의 의료진과 연구협력 등을 통해 반인도범죄에 연루될 가능성이 있어 KAEOT는 위 반인도범죄에 가담한 중국 내 혐의자들의 입국금지를 보건복지부와 법무부에 요청했습니다.
7. 국제 포스터 공모전 지원
<2020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 대만 국제장기이식관리협회(TAICOT)을 지원해 한국 내에서도 포스터 공모전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많은 한국인 참가자가 작품을 제출했으며, 한국인 수상자도 배출되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각국 의료인과 법률전문가, 탐사기자 등의 방대한 조사를 통해 밝혀진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Organ harvesting) 이슈에 대하여 국제사회와 예술계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8. 사단법인 설립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는 2020년 10월 27일 서울특별시로부터 사단법인 설립이 승인되었습니다.
2019년
1. 청소년 생명나눔 교안개발 워크샵 참석 (2019년 2월 16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제관 B1층 원강홀에서 (사)생명잇기와 (사)행복나눔 주최로 열린 청소년 생명나눔 교안개발 워크샵에 KAEOT의 이승원 회장님과 한희철 교수님이 참석하여 불법적인 해외장기이식의 현황을 알렸습니다.
2. 광동학원 학생 및 교직원 대상 상영회 및 강연 진행 (2019년 7월 2일)
광동학원 이사장 일면스님(한국장기기증네트워커-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의 초대로 KAEOT는 광동고등학교, 광동중학교, 의정부광동고등학교의 200여명 교직원이 모인 합동법회에 참여하였습니다. 합동법회에서 Medical Genocide를 상영하였고 김송 판사는 ‘중국의 반인류범죄, 유죄-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
3. 백석대학교 간호학 대상 휴먼하비스트 포럼 진행 (2019년 10월 24일)
천안 백석대학교 보건학부 간호학과 교수님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휴먼하비스트 릴레이 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휴먼하비스트 다큐 영상 상영 후 김송 판사님(수원지방법원)은 해외원정이식의 현황에 대한 강연을 하였습니다.
4. 이룸교육협동조합 회원을 대상으로 휴먼하비스트 다큐 상영 (2019년 12월 10일)
12.10 세계인권의 날을 기념하여 이룸교육협동조합 회원을 대상으로 휴먼하비스트 다큐를 상영하였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이룸교육협동조합 회원들은 이러한 사실을 널리 알리고 여론을 강화하여 생명윤리를 바로세울 수 있는 법적 장치의 마련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등 소감문을 작성해 주셨습니다.
5. 2019 도쿄 국제 세미나 개최 및 도쿄선언 채택 (2019년 11월 30일)
KAEOT는 대한변호사협회, SSK인권포럼과 함께 지난 2019년 11월 30일 도쿄대에서 ‘장기 매매 및 원정 장기이식 문재 대처’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을 공동주최했습니다. 일본해외원정 장기이식조사위원회(TTRA), 일본SMG네트워크, 대만TAICOT도 공동 주최로 참여했습니다. 한국, 일본 대만 3국의 단체들은 ‘중국의 장기이식 남용에 관한 도쿄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2018년
1. 제 2~3차 가천대 메디컬 캠퍼스 지성학 강의
2018년 4월 19일, 10월11일에 ‘강제 장기적출 범죄를 대하는 의료인의 윤리와 소명’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1~4학년 220여 명이 수강했습니다. 2017년 가천대 메디컬 캠퍼스의 하반기 강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지성학 강의로 한희철 교수(고려대 의대 교수, 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가 선정되면서, 2018년에도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중국의 강제 장기 적출 실상을 그려낸 휴먼하비스트(2014년 피바디상 수상)를 상영한 후 한희철 교수의 강의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2. 2018년 ALSA(아시아법학생연합) 포럼 진행
2018년 4월 29일, 성균관대 퇴계인문관에서 ALSA(아시아법학생연합) 18기 임원진을 대상으로, 2018년 ALSA 춘계학술제에서 불법 원정장기이식에 관한 입법세미나(모의국회)를 진행하기에 앞서, 임원진들과 함께 휴먼하비스트 관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강의(KAEOT 법무팀 박병준)와 질의 응답이 이어졌습니다. ALSA는 KAEOT와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2018년 생명잇기 세미나 및 KODONET 가입
2018년 5월 3일, 서울대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이스탄불 선언 10주년 장기이식 동향 분석, 뇌사장기 기증 감소극복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대한이식학회, 생명잇기, 한국장기기증네트워크(KAEOT 소속),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공동주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KAEOT의 한국장기기증네트워크 (KODONET) 가입이 만장일치로 통과됐으며 생명잇기, KODONET,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및 국내 장기 및 조직 기증 관련 단체들과 함께 법률 개정의 구체적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4. SSK인권포럼 워크샵
2018년 5월 18일, 이화여대 포스코관에서 ‘생명존중을 위한 윤리적 가치공유’를 주제로 워크샵을 개최했습니다. SSK 인권포럼은 한국 내 인권 문제에 대한 개선 방법을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연구하는 단체이며 성균관대, 연세대, 경희대, 하버드대, 조지아대, 미시건대, 워싱턴대 교수진과 연구진이 공동으로 인권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은 서창록 교수(고려대 국제대학원)와 김민지 교수(이화여대 사회학과)의 주선으로 열렸습니다. 중국의 강제 장기 적출을 분석한 다큐멘터리 ‘메디컬 제노사이드’와 미국 공영방송 PBS의 관련 영상 상영, 박병준 선생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습니다.
5. ‘생명잇기 캠페인’ 인증샷 행사
KAEOT는 (사)생명잇기와 함께 5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제1회 한중무역박람회에서 '생명잇기 캠페인' 인증샷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인증샷 1인 1장당 문구, 의료용품, 도서 등이 전세계 불우아동들에게 자동 기증되는 생명잇기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바위 프로젝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연세대 의료법윤리학연구원 휴먼하비스트 상영 및 토론
2018년 6월 25일, 연세의료원 종합관 402호에서 의료법윤리학연구원 소속 연구원 12분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의료법윤리학과장 김소윤 교수의 주선으로 열렸습니다.
7. 법 개정 캠페인
불법 원정 장기이식 중지를 위한 법 개정 촉구 범국민 캠페인을 2018년 2월 1일 ~ 6월 30일까지 진행했습니다.
8. 2018 마드리드 세계이식학회(TTS) 참가
2018년 6월 30일~7월 5일, 이승원 회장과 고려대 의대 한희철 교수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이식학회에 참가했습니다. 2017년 중국의 불법 원정 이식 현황을 현지 취재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는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의 ‘죽여야 산다’ 편은 이미 세계 이식학계에서도 이슈였습니다. 중국에서 참석한 의사들은 중국의 장기 이식 시스템이 좋아지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윤리적인 문제점은 대회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적됐습니다. 이스라엘 제이콥 랍비 박사와 캐나다의 인권변호사 데이비드 메이터스, China Organ Harvest Research Center의 Dr. Huige Li 등을 만나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9. 제 1차 생명잇기 국회정책토론회
2018년 9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 2 세미나실에서 ‘2017년 뇌사장기기증 감소에 따른 원인 분석 및 개선방향 검토’를 주제로 박인숙, 오제세, 윤일규 의원이 주최하고, (사)생명잇기, 한국장기조직원, 대한이식학회, 한국장기기증네트워크(IAEOT 소속)가 주관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IAEOT의 초대로 ALSA(아시아법학생연합) 19기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10. 제 22차 세계가정의학회 학술대회(WONCA 2018 Seoul)
2018년 10월 17일 ~ 10월 21일, 코엑스에서 열린 22차 세계가정의학회 학술대회에 대만 TAICOT과 함께 부스 입점을 통해 참가했으며, 학회에 참석한 110개국 의료인들이 한국의 법안 제안 캠페인에 서명했습니다.
11. 제 2차 생명잇기 국회정책 토론회
2018년 11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 1세미나실에서 ‘장기이식의 글로벌화에 따른 해외원정이식 현황 분석 및 대응방안 검토’를 주제로, 이명수(보건복지부위원장), 오제세, 윤일규(보건복지위원), 박인숙 의원이 주최하고 생명잇기, 한국장기조직기증원, 한국장기기증네트워크, 국제장기이식윤리협회가 주관해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12. 장기 등 이식에 관한 개정법률안 제안서 제출
지속적으로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위해 노력해온 KAEOT는 각국의 관련 법안을 수집하고 분석해 한국 실정에 가장 적합하고 국제적인 기준에 부합할 수 있는 법안을 연구해 제안서를 만들어 국회에 제출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법 개정 촉진을 위해 서명 캠페인 등을 진행하는 등 여론 조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명수 복지위원장이 이를 토대로 개정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
2012~2017년 연혁은 추후 업데이트 됩니다.

KAEOT는 반인륜적인 강제 장기적출 현황을 알려 국민들이 불법적인 장기매매 시스템에 연루되는 것을 막고, 올바른 생명윤리와 의료윤리,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권리를 바로 세우기 위해 출범했습니다. 2012년 출범 이후 10년을 한결같이 묵묵히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우리 세상에 강제 장기적출을 비롯한 생명과 인권을 앗아가는 비극이 없어지는 날까지, 늘 처음처럼,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정의로운 여정을 걸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5년
1. G7+7 국가의 정부 지도자들에게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연례 청원 서명 캠페인
DAFOH와 ETAC은 G7+7 국가의 정부 지도자들이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규탄하고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하며, 각국 정부 간 행동 계획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AEOT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명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명 인원수는 12월 현재 전 세계 누적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 KBS홀 '생명,인권 그리고 강제장기적출' 포스터 수상작 전시회
5월 30일, KAOET 여의도 KBS홀에서 ‘생명, 인권 그리고 강제장기적출’을 주제로 한 제5회 국제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전시회는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상영된 영화 ‘국유장기’와 같은 주제의식를 공유하며, 영화와 전시가 연계되도록 개막일에 맞춰 진행되었습니다. 아울러 포스터 전시와 함께 G7+7 국가의 정부 지도자들에게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서명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3. 국제 정세 속 강제 장기적출 문제에 대한 KAEOT 공식 성명 발표
KAEOT는 9월 미국 보건복지부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발표를 계기로, 관련 사안에 대한 공식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발표는 중국 베이징 열병식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불로장생’과 장기이식을 언급한 장면이 국제적 논란을 일으킨 직후 이루어졌습니다. KAEOT는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가 국제사회가 지속적으로 우려해 온 반인도 범죄임을 재확인하는 계기로 보고, 독립적 국제조사와 제도적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4. 캄보디아 강제 장기적출 의혹 관련 영상 인터뷰 출연
KAEOT는 시사·인권 전문 영상 콘텐츠 인사이트 윈도우 및 뉴스1에 출연하여, 캄보디아에서 제기된 불법 장기이식 문제를 주제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인터뷰에서 캄보디아 납치·가혹행위 사건을 단순 범죄가 아닌, 중국의 장기이식 산업이 주변국으로 확산되는 구조적 현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과 연계된 의료 인프라 구축, 군 병원 및 대형 병원의 관여 의혹, 의료 인력 양성 및 기술 이전 문제를 짚으며, 강제 장기적출 시스템이 제도와 인프라를 통해 이전될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5. 국외 장기이식 신고·관리 현황 파악을 위한 정보공개청구
KAEOT는 2025년 10월 동아일보 보도를 통해 한국인의 캄보디아 장기이식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해외 원정 장기이식 및 강제 장기적출 우려 사례에 대한 국내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국립장기이식관리기관(KONOS)를 대상으로 정보공개청구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청구를 통해 KAEOT는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제27조의2에 따른 국외 장기이식 신고 현황, 특정 국가(중국·캄보디아 등) 관련 사례, 그리고 국외 장기이식자에 대한 신고·관리·사후 모니터링 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하고자 하였습니다.
6. 유엔 GPA 평가 고위급 회의 서면 기고 및 시민사회 대표 비대면 참여
KAEOT는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유엔총회가 주최하고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가 주관한 ‘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글로벌 행동계획(GPA) 평가 고위급 회의’에 시민사회 대표 자격으로 공식 초청을 받아 서면 기고문을 제출하고 비대면으로 참여하였습니다. KAEOT는 기고문을 통해 강제 장기적출과 이식관광이 장기적출 목적의 인신매매와 구조적으로 연계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구금자 및 취약계층이 착취의 대상이 되는 문제를 국제사회에 제기하며, 해당 사안을 향후 유엔 정치선언문에 반영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7. 강제 장기적출 문제 관련 DAFOH 국제 웨비나 연사 참여
2025년 12월 10일, DAFOH가 주최한 “Commemorating Forced Organ Harvesting and the Cold Genocide of Falun Gong Practitioners” 웨비나에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본 웨비나는 세계인권선언 및 집단학살방지협약 기념일에 맞춰 열렸으며, 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의료윤리와 인권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8. ALSA × KAEOT 강제 장기적출 문제 세미나 개최
2025년 12월 20일, 아시아법대생연합(ALSA)과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KAEOT)는 경희대학교에서 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다큐멘터리 Human Harvest를 감상하고 이어진 발제를 통해 국제사회 논의 동향과 한국의 원정 장기이식 관련 법제 현황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학생들이 ‘중국은 양심수에 대한 강제 장기적출을 즉각 중단하라’는 G7+7 연례 청원에 자발적으로 서명하며 연대의 뜻을 표했습니다.
2024년
1. 부산시청 국제포스터 수상작 전시회 개최
1월28일부터 2월3일까지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제4회 국제포스터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많은 단체가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부산시의사회, 부산시 인권센터, DAFOH, 휴먼아시아, TAICOT, TTRA , SMG입니다. 매일 오후 3시에는 미술관에서, 피바디상 수상작 다큐멘터리 <휴먼 하비스트>도 상영했습니다.
2. UN 2024년 중국 보편적 정례검토(UPR) 관련 서명 활동 진행
2024년 1월 진행된 2024년 국가별정례인권검토(Universal Periodic Review)에서 중국의 인권 침해에 대해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용기와 확신을 가지고 강제 장기 적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DAFOH의 공개 서한을 지지하는 서명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다포는 모든 유엔 회원국들에게 보편적 정기 검토(Universal Periodic Review)에서 중국의 인권 기록에 대해 비판적으로 질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중국에 양심수의 강제 장기적출에 대한 특별 보고관(Special Rapporteur)을 설립하고, 중국의 강제 장기적출 범죄를 처벌하기 위한 국제형사재판소의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3. [주제발표]대한변협 의료인권소위원회 주최 세미나
5월 20일, 대한변호사협회 의료인권소위원회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KAEOT는 ‘장기이식법 개정 및 개선방향 검토(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강제 장기적출 및 이식현황을 알아보고 KAEOT에서 이명수의원을 통해 발의했던 장기 등 이식법 개정 과정과 내용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특히 개정 사항과 관련한 관계기관 의견에 대해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발제 후 참석한 위원님들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으며, 앞으로도 양 단체 간의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4. G7+7 국가의 정부 지도자들에게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연례 청원' 서명 캠페인
DAFOH와 ETAC은 G7+7 국가의 정부 지도자들이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규탄하고 각국 정부 간 행동 계획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AEOT도 올해 7월부터 한국을 대표해 서명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5. ‘유엔 초국가적 조직범죄 방지협약’ 회의 참석
7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비엔나국제센터에서 유엔 초국가적조직범죄방지협약(UNTOC) 인신매매 실무그룹이 기존 ‘장기밀매(Organ trafficking)’과 구별되는 ‘장기적출 목적 인신매매(human trafficking for the removal of organs’ 개념을 제시하고, 당사국들과 그 방지책을 논의했습니다.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KAEOT)가 NGO측 패널로 초청되어 한국의 원정장기이식 현황 및 그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직면한 도전 등에 관하여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KAEOT의 발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6. 아시아법학생연합(ALSA) 지부 학술행사 진행
ALSA 숙명여대 지부: 2024년 11월 21일, 피버디상 수장작인 휴먼하비스트 다큐멘터리 상영 후 강제 장기적출의 현황과 실태 보고서를 통해 불법 장기적출 근절을 위한 국제단체들의 노력과 한국 현황을 소개하는 KAEOT의 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숙명여대 학술팀의 중국의 불법장기 이식문제, 불법 장기이식 방지를 위한 세계적인 논의, 등 다양한 쟁점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LSA 한양대 지부: 11월 26일, 휴먼하비스트 다큐멘터리 상영 후 강제 장기적출의 현황과 실태 보고서를 통해 불법 장기적출 근절을 위한 국제 단체들의 노력과 한국 현황에 대한 KAEOT 발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ALSA 한양대지부 학술팀은 장기이식법 제22조의 장기 적출 요건을 설명한 후, 뇌사 및 동의권, 기증자 가족에 대한 예우 문제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여러 해결책을 제언했습니다.
7. ‘강제 장기적출 문제 근절을 위한 국제포럼’ 개최
2024년 12월 15일, 고려대학교 문숙의학관에서 열린 "International Forum on Combating Forced Organ Harvesting"은 강제 장기적출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 및 한국의 대응을 논의하는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KAEOT와 아시아법학생연합(ALSA)의 공동주최로 개최되었으며, 국제 NGO ‘강제 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DAFOH), ‘중국내 이식 오용 종식을 위한 국제연대’(ETAC), 국제인권단체 ‘휴먼아시아’가 후원하였습니다. 포럼 주제는 "As future leaders, what can we do to combat forced organ harvesting?“ 이었으며 국제사회가 직면한 심각한 윤리적, 법적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2023년
1. KAEOT 서포터즈 1기 해단식
3월 18일 갤러리 소연에서 KAEOT 서포터즈 1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진행했습니다. 서포터즈 1기는 2022년 8월부터 2023년 2월까지 국제사회의 강제 장기적출 현황에 대한 보고서와 보도자료 번역 및 SNS 홍보에 활발한 활동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서포터즈가 직접 주체가 되어 장기이식 분야의 불법적인 문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해단식에는 김송 판사님께서 직접 참여하셔서 서포터즈1기 분들을 격려해주셨으며, 활동 시상 및 수료증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2. 서울메트로미술관 국제 포스터 수상작 전시회 개최
5월 21일부터 5월 27일,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제3회 국제포스터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전시회 첫날 21일에는 공모전 심사위원인 윤호섭 국민대 명예 교수님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포스터 전시회의 취지와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아티스트 토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매일 오후 3시에는 미술관에서, 피바디상 수상작 다큐멘터리 <휴먼 하비스트>도 상영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하루 수백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3. 국제구호기구 스마일어게인 발대식 참여
6월 24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제구호기구 스마일어게인 발대식에 참여했습니다. 주최측의 배려로 행사가 열린 국회 대회의실 입구에서 KAEOT가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생명,인권 그리고 강제장기적출' 포스터 수상작 전시회 리플렛과 배너를 비치해,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황교안 전 총리를 비롯해 귀빈들도 인증샷을 함께 촬영하며 KAEOT의 활동을 응원해주셨습니다. 앞으로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총재님은 KAEOT와 지속적인 연대를 약속하셨습니다.
4. KAEOT 서포터즈 2기 발대식
KAEOT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이 7월 1일 KAEOT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응모 과정을 통해 선발된 KAEOT 서포터즈 2기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반인륜적 강제 장기적출 현황을 널리 알려 불법적인 장기매매 시스템에 의한 생명윤리와 인권 침해의 심각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5. ALSA & KAEOT 임원진 회의 및 다큐상영회
9월 20일 KAEOT 세미나실에서 ALSA(아시아법학생연합)과 임원진 회의 및 다큐멘터리 휴먼하비스트 상영회를 개최했습니다. KAEOT와 ALSA는 그간 구축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ALSA 임원진들은 회의에서 여러가지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ALSA의 각 위원회는 /지부별 휴먼하비스트 상영회/ ALSA DAY 테마 선정/ 학술제 주제 채택/ 카드뉴스 제작/ 자원봉사와 스폰서십 등 KAEOT와 협력해 나아기로 했습니다.
6. 유엔 자유권위원회 제139차 세션 참가
KAEOT는 지난 9월 12일 ‘강제 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DAFOH)’과 공동으로, UN 자유권위원회에 보고서를 제출하였으며, 10월 19일에 온라인 공식 브리핑에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대한민국이 자유권규약에 따른 생명권 보호 의무를 위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은 중국 이식관광의 주요 ‘소비국’으로 지목되어 왔고, 중국 내 심각한 생명 박탈인 강제 장기적출 상황을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자국민의 해외 이식 실태에 대한 모니터조차 하지 않은 채 의무를 해태해 왔다는 것입니다. 보고서는 특히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부산광역시가 중국과 '장기 공유 네트워크'를 추진하는 상황에 대하여 우려를 표했습니다.
7. ‘피의 수확/학살 개정판 <한글판> 출간 기념행사
세계인권선언 75주년을 기념하여 12월 10일 오후 2시 KAEOT 세미나실에서 ‘피의 수확/학살 개정판『Bloody harvest/The slaughter An update』’ 한글판 보고서 E-book 출간 전 KAEOT 서포터즈 1기 번역팀과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저자 데이비드 매티스와 에단 구트만은 축하 메시지를 기념행사를 빛내주셨습니다. 큰 변화를 이끌어 내는 첫걸음은 사실을 정확히 파악하는 일일 것입니다. 이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해주신 번역팀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22년
1. UN인권이사회 세미나 ‘강제 장기적출 저지’ 국제법안 제안
2022년 3월 23일, 제네바에서 열린 제49차 유엔인권이사회 부대행사로 열린 세미나 '21세기 심화되는 인권 탄압, 국가가 살아 있는 사람의 장기를 약탈하다'에서, KAEOT는 대만 TAICOT, 미국 DAFOH, 유럽 양심의 자유 협의회(CAP-LC), 일본 TTRA와 함께 강제 장기적출을 저지하기 위한 국제법의 초안을 제안했습니다. 주요 골자는 해외에서 강제 장기적출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도 각국에서 처벌하고 공소시효를 무제한으로 하는 것이며, 중국공산당에 대한 국제 제재를 포함한 국제협력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2. 사단법인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 공익법인 지정
2022년 6월30일, 「법인세법 시행령」 제 39조 제1항 제1호 바목에 따라 기획재정부장관으로부터, 사단법인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KAEOT)가 공익법인으로 지정 고시되었습니다. 인권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KAEOT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3. KAEOT 서포터즈 1기 발대식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문숙의학관1층 윤병주홀에서 KAEOT 서포터즈 1기 1차 발대식이 2022년 7월 22일 진행되었고, 7월 30일은 KAEOT 세미나실에서 2차 발대식을 가졌으며, KAEOT 서포터즈 1기는 국제사회의 강제 장기적출 관련 해외 법안과 자료 번역 및 SNS 카드뉴스 제작 및 영상제작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학생 서포터즈의 활약에 큰 희망을 겁니다.
4. 휴먼아시아와 협력 강화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권단체 휴먼아시아(이사장, 서창록) 사무실 미팅에 이어 2022년 8월 24일 휴먼아시아 실무진과 KAEOT 세미나실에서 2차 미팅을 통해 ‘휴먼하비스트’ 다큐 관람 후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방안과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3년에도 휴먼아시아와 KAEOT는 생명, 인권 활동에 협업의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생명, 인권 그리고 강제 장기적출’ 포스터 전시회 (성남시청)
KAEOT는 2021년부터 대만, 일본과 함께 국제포스터 수상작 릴레이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1년 고려대학교에 이어, 2022년 9월에는 성남시청 공감 갤러리에서 제2회 국제 포스터 수상작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강제 장기적출이라는 끔찍한 인권탄압 현실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강제 장기적출 중단 메시지에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성남시청 관계자 여러분과 참여해 주신 시민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여러분의 참여는 인권과 기본권 자유의 존중과 증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6. ALSA(AIMCC) 국제모의재판대회 참가 (휴먼하비스트 상영 및 강연)
2022년 10월 2일 ALSA(아시아법대생연합) 주최 제7회 AIMCC(알사국제모의재판대회)에서 KAEOT는 피바디상 수상작 '휴먼하비스트'다큐 상영과 '강제 장기적출 근절을 위한 법조인의 역할'의 주제로 발표(김송판사)를 진행했습니다. 해외 ALSA 회원 대상 영어 영상(TV조선 탐사보도 다큐)과 김송판사님의 발표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해외로 송출되어 AIMCC에 참여한 해외 ALSA 회원들에게도 소중하고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7. UN 시민적 정치적 위원 서창록 교수님과 만남의 시간
2022년 11월 16일 KAEOT 세미나실에서 UN 시민적 정치적 위원이신 서창록 교수님과 KAEOT 회장님과 실무진들과의 만남의 시간에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 현황 및 국제사회의 동향과 국내 움직임에 대한 브리핑 시간을 갖고 국제인권협약 초안 관련 서창록교수님의 심도 있는 조언과 논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8. ‘강제 장기적출 반대 입법 글로벌 액션’ 기자회견
대만 입법원이 주최하는 ‘강제 장기적출 반대 입법 글로벌 액션’ 국제기자회견이 세계인권의 날 전 2022년 12월 9일 대만 입법원 중싱빌딩에서 열렸습니다. 유럽, 한국, 일본의원 10명은 지지영상을 통해 대만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강제 장기적출에 대항하는 선진적인 입법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였습니다. 한·대만의원친선협회 회장인 조경태의원도 KAEOT를 통해지지 영상을 보내와 국제 공조에 참여했습니다.
2021년
1. 서울특별시 자원봉사센터 등록 (21년 1월)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KAEOT)는 강제 장기적출은 인류공통의 문제이자 인권이라는 인류보편의 가치에 대한 중대한 침해라는 인식 하에, 학생 및 시민들과 함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1년 1월부터 KAEOT는 서울시에 자원봉사 수요처로 등록되어, KAEOT와 함께 하는 누구나 자원봉사자로 인정받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월드 서밋 (21년 9월 17일 ~ 26일) 개최
KAEOT는 DAFOH, TAICOT, CAP, TTRA와 함께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월드서밋에는 6개 세션에 세계 19개국 38명의 전문가가 발제자로 참여했으며,연인원 수십만명이 참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강제 장기적출’이라는 반인도적 범죄행위가 인류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통찰력과 정보를 제시했습니다. 월드 서밋 홈페이지
3. 강제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선언 (21년 9월 26일)
UN 총회 기간에 맞춰 9월 17일∼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월드 서밋' 폐막과 함께, 참가자와 단체들은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 선언'(Universal Declaration on Combating and Preventing Forced Organ Harvesting·UDCPFOH)을 채택했습니다. 선언문은 전 인류에 대해 중국공산당이 자행한 강제 장기적출 만행 종식을 위한 공동 노력을 지지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KAEOT는 DAFOH, TAICOT, CAP, TTRA와 선언문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한국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열풍 속 언론의 주목을 받은 KAEOT (21년 10월 21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극 중의 강제 장기적출 장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10여개 언론은 KAEOT가 분석한 오징어 게임의 강제 장기적출 장면 및 실제 중국의 강제 장기적출 실상에 대해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5. ‘생명 인권 그리고 강제장기적출’ 국제포스터 수상작 전시회 (21년 12월 5일 ~ 7일)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이해 ‘생명 인권 그리고 강제 장기적출’ 국제 포스터 수상작 전시회가 고려대 하나스퀘어에서 열렸습니다.
6. 세계 인권의 날 특별기획 아티스트 토크 (21년 12월 10일)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 윤호섭 교수 및 한국인 공모전 수상 작가를 초대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각종 이벤트도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가 열렸습니다.
2020년
1. 2020년 1월 도쿄선언 발표
한국, 일본, 대만 3국의 단체들은 ‘중국의 장기이식 남용에 관한 도쿄 선언’을 발표하였으며 중국의 강제장기적출 범죄를 종식시키기 위해 각국 정부와 입법 기관, 의료인 등에 대하여 필요한 조치의 이행을 촉구하였습니다.
2. 아시아세미나 전자책 발행
2019년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 세미나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전자책이 발행되었으며, 이를 미국과 유럽의 각 전문가 단체에 알리고 있습니다.
3. 아시아자문위원회 설립 및 자문위원 위촉
한국, 일본, 대만 아시아 3국은 국내 외 의료계 및 법조계의 주요 인사들을 중국 내 장기이식 남용에 관한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4.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개정
2020년 3월 6일, 이명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장기이식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제27조의2(국외 장기등 이식자에 관한 관리)'를 신설해 국외에서 장기 등을 이식받은 사람에게 '귀국 후 30일 이내에 이식받은 의료기관 등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이 기재된 서류를 국립장기이식관리기관에 제출' 의무를 명문화했습니다. 이는 해외 불법장기이식을 관리하는 첫걸음이며, KAEOT는 향후 지속적으로 신설된 법 조항의 실효적인 이행을 모니터링과 관련 제도 보완 등 입법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방침입니다.
5. 유관기관과의 협력
KAEOT는 한국장기조직 기증원과 함께 생명나눔을 위한 통합브랜드 ‘희망의 씨앗’의 콘텐츠 개발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중국 내 이식 남용을 막기 위한 국제연대(ETAC: International Coalition to End Transplant Abuse in China)’의 요청으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한국의학교육협의회의 승인을 거쳐 각 의과 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에 ‘중국 내 강제장기적출에 관한 특별재판소(China Tribunal)’ 판결 내용과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6. 반인도 범죄 혐의자 입국 금지 신청
2020년 9월 5일, 우리나라의 의료진이 강제장기적출이 이루어지는 국가의 의료진과 연구협력 등을 통해 반인도범죄에 연루될 가능성이 있어 KAEOT는 위 반인도범죄에 가담한 중국 내 혐의자들의 입국금지를 보건복지부와 법무부에 요청했습니다.
7. 국제 포스터 공모전 지원
<2020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 대만 국제장기이식관리협회(TAICOT)을 지원해 한국 내에서도 포스터 공모전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많은 한국인 참가자가 작품을 제출했으며, 한국인 수상자도 배출되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각국 의료인과 법률전문가, 탐사기자 등의 방대한 조사를 통해 밝혀진 중국 내 강제 장기적출(Organ harvesting) 이슈에 대하여 국제사회와 예술계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8. 사단법인 설립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는 2020년 10월 27일 서울특별시로부터 사단법인 설립이 승인되었습니다.
2019년
1. 청소년 생명나눔 교안개발 워크샵 참석 (2019년 2월 16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제관 B1층 원강홀에서 (사)생명잇기와 (사)행복나눔 주최로 열린 청소년 생명나눔 교안개발 워크샵에 KAEOT의 이승원 회장님과 한희철 교수님이 참석하여 불법적인 해외장기이식의 현황을 알렸습니다.
2. 광동학원 학생 및 교직원 대상 상영회 및 강연 진행 (2019년 7월 2일)
광동학원 이사장 일면스님(한국장기기증네트워커-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의 초대로 KAEOT는 광동고등학교, 광동중학교, 의정부광동고등학교의 200여명 교직원이 모인 합동법회에 참여하였습니다. 합동법회에서 Medical Genocide를 상영하였고 김송 판사는 ‘중국의 반인류범죄, 유죄-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
3. 백석대학교 간호학 대상 휴먼하비스트 포럼 진행 (2019년 10월 24일)
천안 백석대학교 보건학부 간호학과 교수님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휴먼하비스트 릴레이 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휴먼하비스트 다큐 영상 상영 후 김송 판사님(수원지방법원)은 해외원정이식의 현황에 대한 강연을 하였습니다.
4. 이룸교육협동조합 회원을 대상으로 휴먼하비스트 다큐 상영 (2019년 12월 10일)
12.10 세계인권의 날을 기념하여 이룸교육협동조합 회원을 대상으로 휴먼하비스트 다큐를 상영하였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이룸교육협동조합 회원들은 이러한 사실을 널리 알리고 여론을 강화하여 생명윤리를 바로세울 수 있는 법적 장치의 마련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등 소감문을 작성해 주셨습니다.
5. 2019 도쿄 국제 세미나 개최 및 도쿄선언 채택 (2019년 11월 30일)
KAEOT는 대한변호사협회, SSK인권포럼과 함께 지난 2019년 11월 30일 도쿄대에서 ‘장기 매매 및 원정 장기이식 문재 대처’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을 공동주최했습니다. 일본해외원정 장기이식조사위원회(TTRA), 일본SMG네트워크, 대만TAICOT도 공동 주최로 참여했습니다. 한국, 일본 대만 3국의 단체들은 ‘중국의 장기이식 남용에 관한 도쿄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2018년
1. 제 2~3차 가천대 메디컬 캠퍼스 지성학 강의
2018년 4월 19일, 10월11일에 ‘강제 장기적출 범죄를 대하는 의료인의 윤리와 소명’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1~4학년 220여 명이 수강했습니다. 2017년 가천대 메디컬 캠퍼스의 하반기 강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지성학 강의로 한희철 교수(고려대 의대 교수, 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가 선정되면서, 2018년에도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중국의 강제 장기 적출 실상을 그려낸 휴먼하비스트(2014년 피바디상 수상)를 상영한 후 한희철 교수의 강의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2. 2018년 ALSA(아시아법학생연합) 포럼 진행
2018년 4월 29일, 성균관대 퇴계인문관에서 ALSA(아시아법학생연합) 18기 임원진을 대상으로, 2018년 ALSA 춘계학술제에서 불법 원정장기이식에 관한 입법세미나(모의국회)를 진행하기에 앞서, 임원진들과 함께 휴먼하비스트 관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강의(KAEOT 법무팀 박병준)와 질의 응답이 이어졌습니다. ALSA는 KAEOT와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2018년 생명잇기 세미나 및 KODONET 가입
2018년 5월 3일, 서울대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이스탄불 선언 10주년 장기이식 동향 분석, 뇌사장기 기증 감소극복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대한이식학회, 생명잇기, 한국장기기증네트워크(KAEOT 소속),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공동주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KAEOT의 한국장기기증네트워크 (KODONET) 가입이 만장일치로 통과됐으며 생명잇기, KODONET,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및 국내 장기 및 조직 기증 관련 단체들과 함께 법률 개정의 구체적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4. SSK인권포럼 워크샵
2018년 5월 18일, 이화여대 포스코관에서 ‘생명존중을 위한 윤리적 가치공유’를 주제로 워크샵을 개최했습니다. SSK 인권포럼은 한국 내 인권 문제에 대한 개선 방법을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연구하는 단체이며 성균관대, 연세대, 경희대, 하버드대, 조지아대, 미시건대, 워싱턴대 교수진과 연구진이 공동으로 인권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은 서창록 교수(고려대 국제대학원)와 김민지 교수(이화여대 사회학과)의 주선으로 열렸습니다. 중국의 강제 장기 적출을 분석한 다큐멘터리 ‘메디컬 제노사이드’와 미국 공영방송 PBS의 관련 영상 상영, 박병준 선생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습니다.
5. ‘생명잇기 캠페인’ 인증샷 행사
KAEOT는 (사)생명잇기와 함께 5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제1회 한중무역박람회에서 '생명잇기 캠페인' 인증샷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인증샷 1인 1장당 문구, 의료용품, 도서 등이 전세계 불우아동들에게 자동 기증되는 생명잇기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바위 프로젝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연세대 의료법윤리학연구원 휴먼하비스트 상영 및 토론
2018년 6월 25일, 연세의료원 종합관 402호에서 의료법윤리학연구원 소속 연구원 12분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의료법윤리학과장 김소윤 교수의 주선으로 열렸습니다.
7. 법 개정 캠페인
불법 원정 장기이식 중지를 위한 법 개정 촉구 범국민 캠페인을 2018년 2월 1일 ~ 6월 30일까지 진행했습니다.
8. 2018 마드리드 세계이식학회(TTS) 참가
2018년 6월 30일~7월 5일, 이승원 회장과 고려대 의대 한희철 교수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이식학회에 참가했습니다. 2017년 중국의 불법 원정 이식 현황을 현지 취재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는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의 ‘죽여야 산다’ 편은 이미 세계 이식학계에서도 이슈였습니다. 중국에서 참석한 의사들은 중국의 장기 이식 시스템이 좋아지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윤리적인 문제점은 대회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적됐습니다. 이스라엘 제이콥 랍비 박사와 캐나다의 인권변호사 데이비드 메이터스, China Organ Harvest Research Center의 Dr. Huige Li 등을 만나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9. 제 1차 생명잇기 국회정책토론회
2018년 9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 2 세미나실에서 ‘2017년 뇌사장기기증 감소에 따른 원인 분석 및 개선방향 검토’를 주제로 박인숙, 오제세, 윤일규 의원이 주최하고, (사)생명잇기, 한국장기조직원, 대한이식학회, 한국장기기증네트워크(IAEOT 소속)가 주관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IAEOT의 초대로 ALSA(아시아법학생연합) 19기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10. 제 22차 세계가정의학회 학술대회(WONCA 2018 Seoul)
2018년 10월 17일 ~ 10월 21일, 코엑스에서 열린 22차 세계가정의학회 학술대회에 대만 TAICOT과 함께 부스 입점을 통해 참가했으며, 학회에 참석한 110개국 의료인들이 한국의 법안 제안 캠페인에 서명했습니다.
11. 제 2차 생명잇기 국회정책 토론회
2018년 11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 1세미나실에서 ‘장기이식의 글로벌화에 따른 해외원정이식 현황 분석 및 대응방안 검토’를 주제로, 이명수(보건복지부위원장), 오제세, 윤일규(보건복지위원), 박인숙 의원이 주최하고 생명잇기, 한국장기조직기증원, 한국장기기증네트워크, 국제장기이식윤리협회가 주관해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12. 장기 등 이식에 관한 개정법률안 제안서 제출
지속적으로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위해 노력해온 KAEOT는 각국의 관련 법안을 수집하고 분석해 한국 실정에 가장 적합하고 국제적인 기준에 부합할 수 있는 법안을 연구해 제안서를 만들어 국회에 제출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법 개정 촉진을 위해 서명 캠페인 등을 진행하는 등 여론 조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명수 복지위원장이 이를 토대로 개정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
2012~2017년 연혁은 추후 업데이트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