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FOH 뉴스레터] 브뤼셀, 강제 장기적출에 초점

사무국
2022-11-03

중국공산당(CCP)에 의한 강제 장기적출에 초점을 맞춘 회담이 6월 29일 브뤼셀 프레스 센터에서 열렸다. 행사는 런던 언론사 EU 투데이(EU Today)의 그레이 카트라이트(Gary Cartwright) 편집장이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선출 공무원들과 인권 전문가들을 포함한 토론자들을 초대했다. 패널에 참석한 고위인사로는 체코의 저명한 유럽의회 의원(MEP) Tomáš Zdechovský, 벨기에 파룬궁 학회 회장 Nico bijnens, DAFOH 법무 책임자 Carlos lglesias, 브뤼셀에 근거지를 둔 국경 없는 권리(Rights Without Frontiers)의 창립자이자 이사인 Willy Fautre과 중국에서 7년동안 구금된 파룬궁 수련자 Jiang Yan Hua가 있다.


회담에서 발표된 가장 주목할만한 증거 중 일부는 미국의 조사 저널리스트와 중국 병원의 신장 이식 전문가 사이의 대화가 드러난 음성 녹음이었다. 그가 유료 고객과 이야기하고 있다고 믿은 전문가는 15살의 어린 기증자들로부터 얻은 장기를 제공했다. 의사는 파룬궁 수련자들로부터 받은 장기들이 그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때문에 그러한 장기들이 “약간 더” 비싸다고 말하며 장기의 경제적 가치를 정했다. 


목격자 증언은 중국에서 체포, 투옥, 고문으로 고통받고 유료 고객을 위한 장기 기증자로서 그녀의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지속적인 의료 검사를 당한 파룬궁 수련자, Zhang Yanhua가 했다.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선언의 유럽 법무 책임자이자 스페인의 변호사인 Carlos lglesias는 회담에서 CCP는 “대량 연쇄 살인범”이고 강제 장기 적출은 “인간성에 반하는 범죄-진정한 제노사이드”라고 말했다.


lglesias는 또한 27개 유럽 연합국이 특히 장기 적출을 명확하게 범죄화하고 거래에 포함된 이들의 기소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 입법 제안의 초고를 제출했다. Delegates는 또한 장기 이식을 받기 위해 중국을 여행한 유럽 시민들을 유죄로 할 가능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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